IT·테크
AI·개발·기기 — 직접 만들고 써 보고 남긴 기록
"접속만 하세요. 나머지는 알아서"가 보여준 자동화의 결말
문서 요약부터 시스템 개발까지 AI에게 맡기는 일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게임의 자동 사냥과 대리게임이 걸어간 길을 따라가 보면, 자동화가 끝까지 갔을 때 사람에게 무엇이 남는지가 보입니다.
나만을 위한 능력있는 직원을 채용하는데 얼마나 들까?
2026년 최저임금 기준으로 사람 한 명은 월 240만 원, AI는 월 몇만 원. 계산은 간단한데 이 직원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습니다. 직접 써 보며 확인한 한계와 그럼에도 남는 쓸모를 정리했습니다.
젠북 듀오 vs 제피러스 듀오, 333만 원 차이
젠북 듀오 UX8407을 459만 9,000원에 샀고, 792만 9,000원짜리 제피러스 듀오를 왜 안 골랐는지 공식 사양으로 정리했다.
법인 ERP 자체 개발 2개월 기록
법인과 수탁기관 데이터베이스를 연계해 법인 ERP를 두 달간 자체 개발했다. 중복 입력 차단과 변경 이력, 인사·조직·연혁 통합 창구, 자원관리, 기관 포털 확장 구조까지 만든 내용과 오픈 이후 남은 일을 정리했다.
복지관 홈페이지 리뉴얼, 4번째엔 CMS부터 직접
2017년 개관 뒤 네 번째 리뉴얼. 라이믹스를 걷어내고 관리자 화면부터 직접 만들며 확인한 판단 기준과, 리뉴얼에서 놓치기 쉬운 함정들을 정리했어요.
고장난 애물단지 키오스크, 이렇게 활용해보았어요.
구석에서 자리만 차지하던 복지관 키오스크에 PC를 붙여 살려낸 뒤, 번호표 발급에 이어 평생교육 수강 조회·대기 취소·환불 신청까지 한 화면에서 끝내는 시스템을 AI로 직접 만든 기록. 서로 다른 두 데이터베이스를 잇는 과정에서 진짜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제피러스 듀오 5070Ti, 800만 원 값 할까?
화면 두 장 달린 ROG 제피러스 듀오 5070 Ti 모델을 가격·전력 상한·숨은 함정·더 싼 대안까지 숫자로 따져봤어요.
AI 프로그램 개발, 남들은 되는데 나는 왜 안 될까
AI로 프로그램 만들다 멈추는 자리는 늘 똑같더라구요. 왜 그런지, 외주·독학·1:1 중 뭐가 맞는지 2026년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인간의 자리』 AI 시대에 붙들 역량 4가지
AI가 코드를 짜는 장면 앞에서 느낀 허무함에서 출발해, 인간이 지켜야 할 네 가지 역량과 오늘 5분이면 시작하는 실천까지 정리한 『인간의 자리』 독서 노트(2026년 7월 기준).
Opus 5·Fable 5·Sol 총정리 — 성능·단가·한도까지
같은 프롬프트를 세 모델에 넣어 결과를 비교하고, 토큰 단가와 사용 한도까지 같이 계산했습니다. 어떤 작업에 뭘 쓰면 실속 있는지만 추렸어요.
갤럭시 Z 폴드8 vs 울트라, 지르기 전 체크할 6가지
기본형과 울트라 중 뭘 고를지부터, 16:10 커버·힌지·저조도 카메라·발열까지. 결제 버튼 누르기 전에 확인할 것만 모았습니다.
꿈에그리던 젠북 듀오 UX8407, X9 대신 X7으로
2026년 나온 젠북 듀오 UX8407의 세 가지 CPU를 비교하고, 최상위 X9를 기다리다 X7로 결정한 판단 기준을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갤럭시 글래스 실물 공개, 가격·출시일은?
삼성 첫 AI 스마트 안경 갤럭시 글래스가 구글 I/O 2026에서 실물을 드러냈습니다. 디자인부터 제미나이 기능, 카메라 스펙, 프라이버시, 50만 원대 가격과 가을 출시까지 지금 확인된 것만 골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