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7월 달라진 전기요금 제도, 우리집 얼마 아낄까 7월 1일부터 여름 두 달 누진제가 느슨해지고, 캐시백 문턱은 1%로 뚝 떨어졌습니다. 올여름 요금폭탄, 이번엔 막을 카드가 두 장 생겼어요. 16일 전·6분